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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새해에도 ‘이한의 신화’는 계속된다.
작성자 ihan21
등록일 2019-02-13
2019년 새해에도 ‘이한의 신화’는 계속된다.
월간 리더스경제
승인 2019.01.15  11:08:40

주택시장 안정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직,간접적인 부동산 규제 정책이 연일 발표되고 있지만, 틈새시장만 잘 분석하면 원하는 부동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게 업계의 분위기이다.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서도 성공하는 기업은 다 이유가 있다. 부동산 규제가 계속 연이어 발표되는 중에도 불구하고, 2018년 부익부 빈익빈 부동산개발시장에서도 ‘이한그룹’이 수주한 사업은 완판을 해내고 있고, 분양 신화를 계속 써가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4월까지 단 2개의 호실이 분양된 이천 하이닉스 클래시아 테라스파크 미분양을 맡아서, ‘이한그룹’은 단 3개월 만에 한 채도 남기지 않고, 완판 신화를 또 해냈다. 곧 이은 제주 파미르파크 오피스텔에서도 완판을 앞두고 있다. 완판신화의 저력을 가진 ‘이한그룹’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바로 소비자와 분양자를 위한 상품 설계이다. 사업자와 수분양자간 공동으로 수익을 내는 상생시스템이다. 업계에서는 혀를 내두르고 있다. ‘이한그룹’의 상생시스템을 인정하면서, 2019년 새해에도 계속 연이어 콜을 받고 있다.

이처럼 부동산 투자, 분양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보다 확실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원하는 종합부동산 디벨로퍼이다. 연이은 분양완판의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 ‘이한그룹’이다. 1982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디벨로퍼이며, 경기도 이천클래시아 분양완판, 제주도 파미르파크 완판 임박 등 그간 이룬 성과가 상당하다.

어렵다는 IMF 시절에도 한솔건설의 1,200억대 대형 프로젝트인 한솔필리아에 세계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를 유치했으며, 청주 지웰시티, 남양주 호평 파라곤의 분양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수원터미널 종합컨설팅, 민자역사 분양 컨설팅, SK 유통센터 같은 굵직한 프로젝트도 거뜬히 해내며 부동산 디벨로퍼로써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냈다.

2014년에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세계적 호텔 체인 루브르호텔 그룹의 대표 브랜드 ‘골든튤립’과 국내 최초로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블루제이스 호텔과는 국내최초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대건설, 두산건설, 대우건설, 동아건설, 쌍용건설, 포스코건설, 한화그룹, 경남기업, 한국토지신탁, 대한토지신탁 등도 이한그룹을 거쳐 프로젝트를 완료했으며, 말레이시아 등 해외로의 진출도 앞두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이목을 끌고 있는 ‘이한그룹’의 수장은 이제용 회장이다. 국내 부동산 개발사업을 개척한 선두주자로 부동산 개발, 시행, 분양, 컨설팅 등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구축하고 있는 업계 큰손이다. 그는 “이한이 하면 미분양 매물도 명품이 된다”며 “기업과 수분양자가 상생하는 매물을 만들기 위해서, 전 직원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한그룹’은 과학적이고 선별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분양업무 전산화시스템을 마련했다. 영업을 할 때 고객에게 당사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투자 수익률을 제시한다. 터치스크린을 통한 고객 브리핑 시스템과 위치 및 분양가의 전망을 한 눈에 보여주는 DB, 상가유형별 구매예정자에 대한 DB도 구축했다.

이 회장은 “과학적인 분석시스템과 조직력, 긍정적인 조직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핵심은 사람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는데 있다. 사업 성공의 기본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단기적인 이익에 신경을 쓰기보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고객이 만족할 만한 안정적이고 우수한 상품을 제시한 것이 치열한 업계에서 4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이한그룹’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019년을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경북 구미공단 앞에 대규모 숙박시설을 분양하고, 서울에도 대규모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체적인 부동산 개발도 추진 중에 있다. 과학적인 분양시스템과 정보력, 특유의 뚝심, 사람에 대한 믿음이 하나로 어우러진 ‘이한그룹’이 보여 줄 2019년에 업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포화상태의 수도권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관광지인 제주도나 경북 구미처럼 대기업이 유치된 공단지역에 투자하면 부담은 적게 떠안으면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특히 입지, 임대수요, 미래가치, 수익률 등을 비교 분석해 볼 필요가 있는데 비전문가가 하기에는 시간이나 정보력에서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제대로된 전문가를 만나면, 곧장 바로 정확한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전문가가 ‘이한그룹’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출처 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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